CSV를 잘못된 인코딩으로 열면 글자가 깨집니다 —— Excel이 인코딩을 추측하고, 자주 틀립니다. 이 도구는 인코딩을 감지하고, 미리보기를 보여 주고, 확인하거나 바꾸게 한 뒤 Excel로 변환합니다. 되돌릴 때는 UTF-8(기본 BOM 포함, Excel에서 바로 열림)로 내보냅니다. 모든 칸은 텍스트로 남아 007이 7이 되지 않습니다.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——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이 변환은 순수 텍스트 CSV와 스프레드시트가 각각 제대로 읽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—— 중간의 인코딩·자료형 사고 없이.
순수 텍스트 표: 값을 쉼표 —— 또는 세미콜론(유럽 지역에서 흔함)이나 탭 —— 으로 구분한 행들. 인코딩 정보를 담지 않으므로 여는 쪽이 추측해야 합니다: Shift-JIS·GB18030·EUC-KR로 저장했거나 BOM 없는 UTF-8로 저장한 파일이 바로 Excel에서 깨져 보이는 것들입니다.
번역가·검수자·분석가가 편하게 쓰는 표 —— 필터, 정렬, 일괄 편집. 문제는: .csv를 더블클릭하면 Excel이 인코딩과 구분자를 대신 정하고, UTF-8이 아닌 내용을 망가뜨리며, 숫자처럼 보이는 값의 자료형을 바꿉니다 —— 앞자리 0의 007은 7로, 긴 ID는 지수 표기가 됩니다.
이 도구가 지키는 것이 바로 그 인계 지점입니다: 인코딩과 구분자를 감지하고, 미리보기를 보여 주고, 확인한 뒤에야 변환합니다 —— 무엇도 조용히 잘못 해석되지 않습니다. Excel로 갈 때 모든 칸은 텍스트로 기록됩니다(자료형 추론 없음, 그래서 007과 긴 ID가 살아남습니다). CSV로 돌아올 때는 UTF-8을 기본 BOM 포함으로 내보내 Excel이 깨짐 없이 다시 열도록 합니다 —— git이나 프로그램 파이프라인을 위해 BOM 없이도 고를 수 있습니다. 범용 표 변환기라서 어떤 현지화 구조도 가정하지 않으며, 칸 안의 실제 줄바꿈은 그대로 남습니다.